시작

2010/04/15 18:41 Daily/my routine
이제 겨우 시작했을 뿐...

몸을 묶어버리는 첫 단계...

머리도 아프고,

가슴도 답답하고,

갑자기...

변진섭의 '새들처럼'이 떠오른다..;;;

2010/04/15 18:41 2010/04/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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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  2010/04/17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반이라고 그럼 삼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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