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In My Room/miscellaneous articles'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11/01  축하해~
  2. 2009/10/28  Bodies Exposition
  3. 2009/09/12  콜럼비아호 폭발에 관한 강연을 듣고나서..
  4. 2009/06/13  오늘의 과학
  5. 2009/02/26  펍시콜라 (2)

축하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배야, 결혼 축하해~
멀리서 어떻게 축하를 해줘야 할지 진짜 모르겠지만, 청첩장 고맙구~ 행복하게 살그라~~~

^^
2009/11/01 23:32 2009/11/01 23:32

Bodies Exposit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일요일에 바디엑스포를 다녀왔다. Montreal Eaton Centre에서 열린,,,살짝쿵 비쌌던..ㅎ
징그럽고 이상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2009/10/28 20:57 2009/10/28 20:57

콜럼비아호 폭발에 관한 강연을 듣고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탠포드 대학의 Douglas D. Osheroff 교수의 Understanding the Columbia accident. 1996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분. 근데, 사실 내가 그 쪽 연구를 하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깊이 들어갈라고 하면 그때부턴 머리가 멍해졌다..-_-

일도 일찍 끝났겠다, 예전에 친구가 연구하던거랑 비슷해서 자주 갈 일도 없는 캠퍼스를 들어가서 강연을 듣고왔다. 근데, 결론은 결국,,, 외부에 주황색 엑스트라 연료탱크를 보호하던 단열재 일부분, 즉 FOAM으로 된 외부막이 떨어져나오면서 왼쪽 날개 앞부분을 치고 지나갔고, 그로인해 순간적으로 그 FOAM 만한 구멍이 날개에 생기면서 시작된 비극이라는 것이다.

물리적인 이론을 마구 파고들진 않았지만, 어쨋든 물리의 세계와 딱히 관계가 없는 내가 그 한시간 반짜리 강연을 듣기엔 역부족이었던것 같다. 그래서 40~50분은 거의 졸다가, 나중에 비디오 플레이 해줄때 잠시 깼다... -_-ㅋ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는 2003년 콜럼비아호 폭발. 그 이후에도 우주탐사선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다. 내가볼땐 그저 무섭기만 하던데.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겠지? 그리고 죽음의 준비도 좀 하겠구... 하지만, 살아온다면 그만한 경험은 없을테지..

연료탱크... 그저 내가 강연 내내 생각했던것은 화학연료를 대체할 만한 신기술이 우주선에도 쓰이는 날이 온다면, 우주선은 어떻게 바뀔까... 그것이었다. 암튼, 저녁에 만난 친구에게 이 얘기를 해줬더니, "야 2012년에 종말이 온대"... 아..그것 참..-_-;;

실제 다음주에는 osheroff교수가 학생으로 있었던 Feynman 교수에 대한 강연도 한다고 한다. 어쨋든 난 물리의 세계와는 동떨어져 사니까 딱히 모르는 분들이지만, 어제보니, 여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았다.
2009/09/12 18:00 2009/09/12 18:00
─ tag  ,

오늘의 과학

요즘 내가 자주 들르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다면,
여기이다.


자세하게 풀어놓은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지만,
내가 볼땐 설령 나와 같은 분야를 가진 내용이 있어도 마냥 신기하다.
알아두면 좋을 그런 지식들도 많다. (광고아님..ㅋ)
간간히 뉴스로 전해듣는, 혹은 페이퍼 읽다가 발견하는
그런 지식이 아니라,
보기좋게 꾸며놓고, 다양한 분야를 올려놓았다.
그래서 거의 하나도 빠지지 않고 읽는다.
그저 또 하나의 즐거움일 뿐이다.

2009/06/13 13:44 2009/06/13 13:44

펍시콜라

User image

최근 오빠가 Urban Outfitters에서 사온 펍시콜라 셔츠..--;
펖시인지 멒시인지,,,컾시인지 정체불명이지만,
그걸 사왔다는게 더 신기..ㅋ
한글 있으면 기분이 좋긴 하다마는
천은 좋더라..ㅎ

사실 펲시가 아니라 펩시일텐데...아닌가? 헷갈림..-_-

2009/02/26 19:45 2009/02/26 19:45
menu openmenu close